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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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김도영 주축 ‘프로’만 담은 AG 야구대표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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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금 못 따면 큰 의미 없어”5연패 도전…16명 병역특례 주목‘부상’ 안현민 대신 윤동희 외야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
대표팀은 에이스 곽빈(두산)과 간판 타자 김도영(KIA)을 중심으로 대회 5연패에 도전한다.KBO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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