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남부권 레미콘 단체협약 갈등, 거제서 500명 파업 집회

경남도민일보

경남지역 레미콘 노동자들이 남부권 제조사가 단체교섭을 거부하는 데 항의하며 파업 투쟁을 벌였다.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 레미콘지회는 22일 오전 거제시청 앞에서, 이어 오후 새한레미콘 앞에서 ‘노조탄압 분쇄, 임단협 투쟁 승리를 위한 총파업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경남 서부권과 동부권 레미콘 노동자들과 제조사 간 단체협약은 마무리됐으나 거제 새한레미콘을 비롯한 남부권은 대립하고 있다.

쟁점은 레미콘 노동자, 노동조합 인정 문제다.이날 거제 집회에는 남부권을 비롯한 도내 레미콘 노동자와 노동단체 활동가 500여 명이 참가했다.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