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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량 줄고 이미 포화돼 외주비만 3년간 70억"…전주시 소각장 대안 찾나?
프레시안
전북 전주권소각장의 처리량 감소로 최근 3년간 외주비로만 67억 원이 들어간 가운데 조지훈 전주시장이 현장을 점검해 후속 대책 마련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조 시장은 현장에서 반입량에 비해 처리량이 줄면서 외부 처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토대로 신규 소각장 가동 전까지 기존 시설을 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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