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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 패싱 국가균형발전 위반
시사저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회(의장 최주만)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전북과 전주가 패싱된 것과 관련, 국가균형발전 원칙에 대한 위반이라며 강력 비판했다.특히 전주시의회는 국책사업의 악순환이 반복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 정부와 전북자치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주시의회는 15일 열린 제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최영심 의원(서신동)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반도체클러스터전북소외대응및전주시광역거점도시도약촉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최 의원은 결의안 발의 이유에 대해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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