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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 100억 원대 적자 예상”
미디어오늘
KBS가 지난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며 “본사는 물론 계열사도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BS는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하면 전사적인 ‘재무위험관리’를 통해 예산 긴축과 수익 확대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지난해 818억 원, 지지난해 735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윤석열 정부의 수신료 분리 징수 여파라는 분석이 많았다.
수신료는 지난해 11월부터 다시 전기세에 통합 징수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분기 KBS의 수신료 수입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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