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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부영·중흥건설 인수 절대 아냐” 워크아웃 개시 후 내부공지
미디어오늘
지난 10일 워크아웃 절차가 개시된 중앙일보가 최근 여러 기업이 중앙일보 인수 대상자로 거론된다는 소식이 지라시 등으로 전해지자 내부 구성원들에게 “호반건설과 부영 인수는 절대 아니다”라고 공지했다.15일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0일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과 금융채권자들은 제1차협의회를 열어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안건을 서면 의결했고, 이후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는 편집국장 및 부서장들과의 회의에서 “호반건설과 부영 인수는 절대 아니다”라며 “복수의 인수자들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을 밝혔다.
실제로 중앙일보는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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