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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부위원장 “장기채무 정리, 포퓰리즘·관치금융 아닌 금융 선진화 과제"
조선일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장기연체 채무 탕감이 도덕적 해이를 부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제도 공백을 메꾸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선진화된 금융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권 부위원장은 유튜브 방송 ‘청와대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일부의 악의적 행태 때문에 나머지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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