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양평군 의료공백 지울 '군립병원' 설립 속도…TF 구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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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사업이 6월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의 공공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수동 지급기에서 자격 증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보편적 복지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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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양평군립병원 설립 추진단'(TF)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추진단은 민선9기 핵심공약인 '양평병원 군립병원 전환 설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소장을 단장으로 총 5명이 맡았다.
사업 완료 시까지 병원 설립, 예산 확보 및 의료법인 협력, 시설·운영과 국공유재산 관리 등 분야별 업무를 전담한다.
앞으로 군립병원 설립계획 수립을 비롯해 공모사업 연계 검토,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예산 확보,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등 설립 전 과정을 수행한다.
지역 내 산부인과, 소아과, 응급실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공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평군 실정에 맞는 공공의료 운영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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