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고창군, 청년 정착 거점 ‘비책기지’ 본격 가동…지속가능한 지역 활력 모색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사업이 6월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의 공공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수동 지급기에서 자격 증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보편적 복지 정책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비책기지’ 사업을 본격화하며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창군은 3일 오전 대산면 서점마을에서 관계 기관 및 청년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마을 사업추진 간담회’를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 ...
관련 뉴스
26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