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한·몽 첫 공동창작 뮤지컬 시동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과 협약, '카라코룸의 은나무' 공동 제작 추진 문화공작소 상상마루(대표 프로듀서 엄동열)가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State Academic Drama Theatre of Mongolia)과 손잡고 한·몽 공동창작 뮤지컬 제작에 나선다.
상상마루는 지난 6월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과 창작 뮤지컬 공동개발 및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양국 공연예술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첫 공동 프로젝트는 13세기 몽골 제국의 수도 카라코룸과 역사적 유물로 전해지는 '은나무'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카라코룸의 은나무'(가제)다.
한국과 몽골의 창작진이 기획과 대본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낼 예정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