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주택 댓글 여론조사’ 띄운 李…“30억은 너무 가혹”

ONP 요약
정부가 부동산 세금을 더 거두는 정책을 검토 중이고, 대통령이 '집값을 낮추려는 게 아니라 불공정한 세금 제도를 고쳐서'라고 설명했어요. 서울시장이 정부 회의에 참석해서 의견을 말하려고 했지만, 정부에서 '나중에 공개토론회에서 하자'고 미루었어요.
진보 성향:조세 정상화 — 정부가 불공정한 세금 제도를 개혁해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려는 필요한 정책으로 평가.
보수 성향:여론몰이 우려 — 정부가 결론을 정해놓고 토론회 명목으로 일방적 정책을 강행할 가능성을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를 논의하는 과정에 유튜브 생중계 댓글창으로 ‘깜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정부가 부동산 안정화 방안을 강구하는 가운데, 실거주 1주택이더라도 ‘초고가’ 주택에 대해선 보유 부담을 강화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특히 초고가 기준치를 두고 댓글로 여론을 수렴하면서 “30억은 너무 가혹하다”고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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