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대노총, 배달라이더 노동자성 인정에 "제도로 보호해야"(종합)
연합뉴스

ONP 요약
법원이 배달음식을 나르는 라이더도 회사의 근로자(직원)라고 인정했다. 이 판결을 통해 노동조합들은 배달 회사들이 라이더를 정당하게 대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노동권 확대 신호 — 판결을 계기로 플랫폼사의 사용자책임 강화와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논의 재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노동계는 8일 플랫폼 배달 라이더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고등법원 판결이 나온 것을 계기로 정치권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