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내 첫 운항승인 획득한 KRISO '해양누리호', 첫 운항 위해 바다 향한다
머니투데이
자율운항선박법에 따라 국내 첫 운항승인을 획득한 자율운항 시험선 '해양누리호'가 운항승인 이후 첫 시범운항을 실시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해양누리호가 제도권 내 실해역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9일 밝혔다.
KRISO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전환의 확산으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경쟁이 세계 각국에서 활발한 가운데 기술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해역 실증은 필수적인 과정으로 꼽힌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자율운항선박 관련 실증이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에서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실해역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실증 특례제도를 담은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자율운항선박법)'을 2025년 시행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