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G3 서울플랜 주거분과, 첫 현장행보…주거복지 공약 실행력 높인다
머니투데이
민선 9기 서울의 주거정책 청사진을 마련하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첫 현장 일정으로 주거복지 현장을 찾았다.
임차 수요 불균형과 주거비 부담으로 무주택 시민의 주거 불안이 커진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주거복지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지난 8일 용산구 중앙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점검하고 민선 9기 주거복지 공약의 구체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일 열린 1차 전체회의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와 '부담 가능한 시니어주택 공급 확대' 등을 전략목표로 설정한 뒤 핵심 과제인 '주거복지센터 역량 강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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