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필연적 실패의 길로”…유시민 ‘이재명 저격’에 뒤집어진 민주당
시사저널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재건축, 재개발 모두 대중이 필요성을 인식해야 성공하는데….
재건축도, 재개발도 성공하지 못한다.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유시민 작가가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작심 비판했다.
지난달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데 이어 다시 공개적으로 날을 세운 것이다.
여당의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해진 이 대통령을 향한 ‘오랜 동지의 비판’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선을 넘었다”, “금도를 어겼다”는 격앙된 반응이 잇따랐다.檢개혁부터 인사까지…유시민, 李 향해 “실패” 비판유 작가는 이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4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