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장동혁이랑 사진 찍히기 싫어”…국민의힘 덮친 ‘장동혁과 거리두기’
시사저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장외투쟁의 선봉에 섰지만 정작 당내에서는 ‘동행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인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이 주도하는 집회에 장 대표가 잇달아 참석하면서 의원들 사이에서는 장 대표와 같은 정치적 색채로 비칠 수 있다는 경계심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일부 의원은 장 대표와 함께 있는 모습이 노출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단체사진 촬영 직전 자리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2일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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