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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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선민, 정자왕 김구라 위협? "평균 남자보다 15배 많다"
머니투데이
이선민이 정자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김구라를 위협하는 '신흥 정자왕' 면모를 드러냈다.
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1회에서는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이선민을 향해 "김구라 씨를 위협하는 신흥 정자왕이라고 들었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김구라는 과거 자신의 검사 결과를 떠올리며 "몇 마리야?
나는 기억은 안 나는데 꽤 많아"라고 말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선민은 "한국 남자 평균이 1mL당 1500만 마리 정도 된다"며 "저는 1억9000만 마리 정도 된다.
평균 남자의 14~15배의 수치"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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