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노바렉스, 신공장 대규모 증설 순항…"건기식 1위 더 강해진다"
머니투데이
노바렉스가 2027년 하반기 준공 을 목표로 신성장동력인 충북 오송 2공장의 규모를 키운다.
회사 측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제조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바렉스는 건설 중인 오송 2공장의 규모를 연면적 약 2만7000제곱미터(㎡), 지상 5층으로 확대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원래 오송 2공장은 충북 흥덕구 부지에 연면적 약 1만6000㎡, 4층 규모로 계획했다.
글로벌 시장의 수요 조사와 생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공장의 규모를 키우기로 했다.
노바렉스는 오송 2공장이 국내외 고객사의 주문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제형별 생산 효율성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제조 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르면 2027년 3분기 준공과 동시에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