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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파란' 롯데, '승률 100% 투수' 어떻게 잡나 → 후라도 이탈이 문제가 아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는 개막전에서 삼성을 격침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후반기 시작을 알리는 4연전에 리턴 매치.
삼성은 에이스 후라도가 이탈해 비상이 걸렸지만 롯데가 마냥 웃을 상황은 아니다.
롯데 입장에서는 후라도 보다 무서운 양창섭이 1선발 중책을 맡았다.
롯데는 16일 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4연전 격돌한다.
롯데는 엘빈 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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