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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반도체 투자 '종말의 시작'"…마이클 버리, AI·반도체 숏 베팅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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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일 한국 주식시장이 미국 반도체지수 6% 이상 급락에 영향받아 코스피·코스닥이 약 5% 급락했으며, 변동성 제어용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체 약세가 글로벌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한국 시장도 연쇄 하락했다.
진보 성향: 반도체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 이상 급락해 8000선을 붕괴시킨 시장 악화를 강조
중도 성향: 미국 반도체지수 급락의 파급으로 한국 시장의 하락 수치와 거래 동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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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캐터필러·테슬라 등 공매도 포지션 공개… "AI 거품 곧 붕괴…SOX, '닷컴버블'처럼 위험한 수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마이클 버리가 AI(인공지능) 거품 붕괴를 경고하며 AI 관련 종목에 대한 공매도(숏) 포지션을 확대했다.
버리는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설비 투자 발표를 AI 랠리의 '정점 신호'이자 '종말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버리는 전날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 유료 게시물을 통해 테슬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스(반도체 장비업체), 캐터필러(건설장비업체), 아이셰어즈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OXX)에 대한 새로운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보유하던 엔비디아 공매도 포지션도 늘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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