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4%
ZDNet Korea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전자신문
ZDNet Korea
정치
중도 성향

美반도체 약세에 또 무너진 코스피…'매도사이드카' 울리며 7000 하회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의 물가 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다는 소식에 이자율이 내려갔어요. 그러자 한국 주식 시장이 반도체 회사 주식들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올랐고, 하루에 6% 이상 상승했어요.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심한 변동성에 지쳐서 팔기 시작했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만 계속 사고 있었어요.

진보 성향:시장 회복신호 — 미국 금융 정상화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증시 회복의 긍정 신호로 평가.

보수 성향:변동성 심화 우려 — 큰 폭의 등락 반복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확대와 시장 불안정을 경고.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 약세의 영향으로 16일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

전날 반등에 성공하며 회복했던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어주면서 유가증권시장에는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396.07포인트(5.44%) 내린 6888.3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4.45% 내린 6960.50에 출발하며 전날 회복했던 7000선을 하루 만에 이탈했다.

지수가 낙폭을 키우자 오전 9시10분께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상황이다. 사이드카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5.22% 하락한 1104.40을 나타냈다.

미국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이 하락 마감하면서 국내에서도 차익실현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미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확산했고, 이에 따라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장이 펼쳐졌다.

아마존과 애플이 각각 3%, 4%대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2.78%), 알파벳(3.17%)도 강세를 보였지만, 반도체에서는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두드러진 하락세를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하락했으며, 인텔(-4.43%)과 AMD(-3.46%) 등도 약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역시 전장 대비 9.00% 급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습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24억원, 7201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2977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7.16% 내린 25만9500원, SK하이닉스는 9.08% 급락한 18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23.18포인트(2.79%) 내린 806.25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이날 1.94%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인과 기관이 각각 1058억원, 79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는 반면, 개인이 1176억원을 사들이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4%
2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9번째

노컷뉴스
진보 성향

코스피 '투톱' 또 출렁…美반도체 약세에 7% 이상 급락중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준금리 인상에 투자심리 악화…코스닥 올해 9번째 매도 사이드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코스닥, 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다시 800선 아래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코스피 '투톱' 또 출렁…美반도체 약세에 7% 이상 급락중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점식·이준석, 21일 오찬 회동…대여투쟁 공조 논의할 듯

뉴시스 속보

스마일게이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출시

뉴시스 속보

국힘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찬반 똑바로 밝혀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