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첫 관문 넘었다" "내년 준비"…대전 선도지구 선정에 엇갈린 표정
대전일보
15일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가 발표되면서 공모 신청구역 주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중리·법동지구 6구역 등 선정 단지들은 "첫 관문을 넘었다"며 사업 추진에 기대감을 나타낸 반면, 탈락한 단지들은 평가 결과를 분석해 다음 선도지구 공모를 준비하겠다는 분위기다.이날 오전 선도지구 선정 소식이 전해지자 선정 단지 주민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목련아파트에 거주하는 한 모(55) 씨는 "결과 발표 이후 이웃들은 물론 주변 지인들에게도 축하 연락이 왔다"며 "공모에 신청하기까지 오래 걸렸을 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