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윤용근 "李 대통령 미프진 판매 허용 지시, 경악 금할 수 없어"
대전일보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관련 발언을 두고 "법 개정 전이라도 판매를 허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장지영 이화여대 서울병원 교수, 박은호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장 신부, 시민단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약한 존재인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고 여성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졸속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는 헌법이 부여한 국가의 생명 보호 의무를 저버린 초법적 발상이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5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4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