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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마을버스 기본요금 시간 2시간으로 늘어난다…자전거·달리기 공간 확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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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부터 서울 마을버스 기본요금 이용 시간이 종전 1시간 내에서 2시간으로 늘어난다.
서울형 주택바우처는 대학(원) 학생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기존 4개소에 그쳤던 서울마음편의점은 25개까지 늘린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한다.
올해 하반기 새롭게 시행하는 정책과 개관 예정 공공시설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규제 개선 △시민 생활 △시설 개관 △행사·축제로 구분해 총 60개 사업을 담았다.
규제 개선 부문은 교통·주택바우처 지원기준 완화 등을 포함했다.
마을버스는 탑승 후 기본요금 적용 시간을 종전 1시간에서 7월부터는 탑승 후 최대 이용 가능 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한다.
장기전세주택 거주자가 결혼, 출산 등 가구원 수 변동으로 규모를 변경해 '장기전세주택을 재신청'한 경우에도 감점이 적용됐으나, 6월부터는 신설된 예외 규정에 따라 감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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