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걷기길 선구자 ‘故 서명숙’ 국민훈장 모란장 받는다
제주의소리
제주가 지닌 자연환경 가치를 세상에 알리며 지키고, 새로운 관광 문화를 개척한 故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의 노력을 정부가 다시 한 번 인정했다.[제주의소리] 취재에 따르면, 정부는 고인이 된 서명숙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2등급)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서명숙 이사장에게 수여되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나뉘는데, 모란장은 2등급에 해당한다.
제주도민을 위해 헌신한 故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