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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난민’ 가자 출신 유학생, 한국서 난민 인정
경향신문
전쟁 피해 입국, 신청 3년4개월 만유학하며 팔레스타인 참상 알려와“안정된 삶 얻었지만…현실은 씁쓸”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유학생이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살레 엘란티시(29·사진)는 전날 법무부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살레가 2023년 3월 난민 인정서를 제출한 지 3년4개월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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