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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팔레스타인 사람으로는 최초”···국내 첫 ‘가자지구 출신’ 난민 인정 나왔다
경향신문
지난 4월 살레 알란티시씨가 서울 중구의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행사에 참여해 가자지구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살레 제공국내 첫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난민 지위 인정 사례가 나왔다.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살레 엘란티시(29)는 전날 법무부에서 난민으로 인정 받았다.
살레가 2023년 3월 난민 인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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