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한국에서 난민 인정
세계일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남성이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가자지구 출신인 사람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한 첫 사례인지는 명확지 않지만, 국내 난민 인정 비율이 1~2%대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16일 법무부와 대리인 이일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등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살레 엘란티시(29)는 전날 법무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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