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완성…8년 만에 ‘유럽 6개국’ 모였다
동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유럽축구연맹(UEFA) 6개 회원국이 8강에 오르면서 세계 축구의 중심이 다시 유럽으로 쏠리는 모양새다.이번 대회 16강에 오른 UEFA 7개 회원국 가운데 8강 진출에 실패한 나라는 포르투갈밖에 없다.
포르투갈은 16강에서 역시 UEFA 회원국인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그밖에 노르웨이, 벨기에, 스위스, 스페인, 잉글랜드, 프랑스는 모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월드컵 8강에 유럽 6개 팀이 모이는 결과가 나왔다.
당시에는 모두 UEFA 회원국인 벨기에,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프랑스가 4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 때도 스페인과 벨기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가 8강 맞대결을 치르기 때문에 UEFA 회원국 가운데 최소 두 팀이 4강에 오르게 된다.
2022 카타르 대회 때는 유럽 5개국이 8강에 올랐고 그 가운데 크로아티아와 프랑스가 4강 진출 기록을 남겼다.
반면 UEFA와 함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