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견련파산’ 되면… 밀린 임금·납품 대금 받을 순서는?
조선일보

홈플러스가 지난 13일부터 본사와 67개 전 점포의 영업을 중단했다.
운영자금이 바닥나 시설 유지·관리조차 어려워진 탓이다.
파산 시한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노동조합이 대주주와 최대 채권자를 상대로 막판 설득에 나섰지만, 돌파구는 나오지 않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이 오는 20일까지 회생의 조건으로 제시한 운영자금 2000억원을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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