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靑, 트럼프 '군함 건조 협력' 발언에 "실무 협의해 나갈 것"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 해군을 더 키우기 위해 한국 같은 나라의 조선 회사들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외국에서 만든 군함을 직접 사기도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밝혔다.
진보 성향:한국 역량의 국제 인정 — 한국 조선 기술이 미 해군 재건의 주요 협력 대상으로 명시적으로 지목됨
중도 성향:해군력 재건 협력 — 미 해군 부족을 동맹국 기업과의 협력으로 해결하려는 실무적 정책
보수 성향:동맹국 우대 정책 — 미국 방위력 강화에서 신뢰하는 동맹국 한국을 우선 협력 대상으로 선택
[the3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향해 군함 건조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청와대는 "구체적 협력 방안은 앞으로 실무 협의 등을 통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6일 취재진에 "한미는 한미동맹의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의 발전에 있어 조선 협력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토대로 조선 관련 분야에서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조선 분야의 호혜적 협력에 대한 양국 정상의 공감대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국 간 협의를 통해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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