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4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1%
노컷뉴스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1%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JTBC 뉴스
노컷뉴스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연합뉴스
미디어오늘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경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 박나래 검찰 송치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검찰청 최고 책임자인 심우정 전 총장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법원에 신병을 확보할 수 있는 영장을 청구했어요. 검찰청이 계엄 당시 검사들을 군부로 파견하고 관련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입니다.

진보 성향:검찰 수뇌부의 내란 협력 드러남 —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직접 참여하고 도이치 수사까지 개입해 국가기관이 정권에 예속된 본질을 드러냈다고 본다.

보수 성향:특검 수사의 일관성 의문 — 강호필 전 사령관의 영장이 기각된 반면 심우정 전 총장 영장만 청구되어 특검의 수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운영한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또 박씨의 모친과 기획사 법인도 같은 혐의로 송치됐다.

이들은 202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모친을 대표로 하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는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운영하려면 등록이 필요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년의 징역형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박씨는 지난 10일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1%
17건21건10건
진보 성향17

+13

중도 성향21

+17

보수 성향10

+6

이 이슈 전체 보도 4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해상봉쇄 재개 앞두고 상선 22척 호르무즈 통과

뉴시스 속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7월15일 수요일)

뉴시스 속보

"美, 이란 해상봉쇄 재개 앞두고 추가공습 개시" AP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2차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84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기획조정부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 심우정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
  • 같은 기간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의 구속영장은 법원이 '혐의 다툼의 여지' 이유로 기각함

전개 타임라인

  • [속보] 종합특검, '내란 혐의'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구속영장 청구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청구

🇰🇷JTBC 뉴스

'항고 포기' 심우정 구속영장 청구…'내란 가담 혐의'도

🇰🇷노컷뉴스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특검, 구속영장 청구

🇰🇷오마이뉴스

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청구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경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 박나래 검찰 송치

🇰🇷뉴시스 속보

특검,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청구…20일 심사(종합)

🇰🇷뉴시스 속보

심우정 前검찰청장, 16일 구속 심판대 선다…내란 가담 혐의(종합3보)

🇰🇷뉴시스 속보

특검,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청구…관저 부실 감사 의혹

🇰🇷동아일보

주소 옮기고 노부모 부양하는 척…동탄2신도시 부정청약 4명 檢송치

🇰🇷세계일보

경찰, '대통령 관저 PC 증거인멸' 윤재순·강의구 송치

🇰🇷동아일보

‘尹관저 PC 반출·초기화 의혹’ 윤재순·강의구 檢송치

🇰🇷조선일보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검찰 송치..“전 매니저 등기이사 취소, 마무리 단계”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