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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생활예술 창작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 개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 박물관과 생활예술학과는 다음 달 7일까지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전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학혁신지원사업 2026학년도 1학기 A-B-C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박물관은 공모전 선정 작품 40점과 참여 작품 35점 등 총 7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펠트와 직조, 니팅, 믹스미디어, 가죽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생활예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창작 성과를 마음껏 공유하는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생활예술의 가치와 창의적인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경임 상명대학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재료 및 기법이 어우러진 생활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박물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과 전시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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