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오세훈, 단일종목 레버리지 논란에 "투전판으로 변질"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영향으로 급등락하는 주식시장을 '투전판'으로 규정하며 감사를 요구했다.

오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서 "9·11 테러도, 코로나도 없는데 자본시장이 투전판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파생상품의 위험성을 알고도 승인하고 개미들의 자산이 공중분해될 때까지 수수방관한 결과다. 명백한 인재(人災)"라고 말했다.

그는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러서야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 예탁금을 3000만원으로 올리는 등의 뒷북 대책을 내놓고 11월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진작 걸어 잠갔어야 할 빗장을 청년들이 파산의 벼랑 끝으로 다 내몰린 뒤에야 허겁지겁 고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정부 여당이 그토록 자랑하고 선전하던 코스피 상승의 실상은 결국 시장의 맹목적인 과열을 불렀고 여기서 이탈해 방황하는 유동성 자금들은 다시금 서울과 수도권의 부동산 시장을 맹렬히 자극하고 있다"며 "투전판이 무너진 대가가 결국 집값 폭등으로 이어져 청년들의 주거 안정마저 통째로 파탄 내는 잔인한 결과를 예고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오 시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감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위험 파생상품 승인 과정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가 필요하다"며 "자본시장의 건강성을 회복할 더욱 근본적인 처방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오세훈, 단일종목 레버리지 논란에 “투전판으로 변질”

동아일보
보수 성향

"ETF도 결국 기업 분석이 핵심"…전문가가 말하는 공시 활용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트럼프 "中, 2020년 대선서 2.2억명 유권자 정보 탈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장' 펩이 고른 스페인의 우승 열쇠…"로드리·페드리·야말"[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꽃섬부터 진모지구까지…D-50 여수섬박람회 '손님 맞이'

뉴시스 속보

KAIST 배상민 교수팀 담수화 장치, 세계 디자인 대회 '대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