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일건설 부도 경영 정상화 일등공신 민경수 주택과장, ‘민·관·금융 실무협의체’ 구성 앞장
전북도민일보
익산에 본사를 둔 향토기업 ㈜제일건설이 부도 이후 기업회생절차를 거쳐 경영이 정상화됐다.㈜제일건설이 부도 이후 빠르게 경영이 정상화된 것에는 익산시청 민경수 주택과장의 역할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민경수 주택과장은 ‘민·관·금융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중도금 대출이자 납부 유예, 대출 기간 연장 등을 적극 추진했다.도내 굴지의 향토기업 ㈜제일건설은 지난 2024년 12월 7억원 규모의 어음을 결재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된 후 2025년 기업회생을 신청했다.제일건설이 부도처리되자 시공 중인 남중오투(298세대)와 북익산오투(259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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