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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신 빌라로…서울 연립·다세대 거래 46% 급증
시사저널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줄어든 반면 연립·다세대는 늘었다.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매물 감소로 아파트 수요가 연립·다세대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3만4932건으로 지난해 동기(3만5419건) 대비 1.4% 감소했다.
월세 거래량도 같은 기간 5만967건에서 4만9000건으로 3.9% 감소했다.
특히 전세 거래량은 6만6884건에서 5만501건으로 24.5% 줄어 감소 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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