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규제지역도 엇갈렸다… 동탄·구리 둔화, 기흥은 더 올랐다
세계일보

지난 1일부터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롭게 묶인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 구리시의 집값 흐름이 엇갈렸다. 동탄구와 구리시는 상승폭이 둔화한 반면 기흥구는 오히려 오름폭이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전셋값은 상승폭이 다소 둔화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둘째 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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