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5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동아일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뉴시스 속보
오마이뉴스
ZDNet Korea
매일신문(대구경북)
전자신문
조선일보
연합뉴스
시사저널
경제
중도 성향

MBK·메리츠 2000억 홈플러스 DIP 조달 타결 전망

머니투데이
MBK·메리츠 2000억 홈플러스 DIP 조달 타결 전망

ONP 요약

홈플러스가 돈이 떨어져서 7월 13일부터 모든 점포를 갑자기 닫게 됐어요. 거의 30년을 장사해온 회사인데 처음으로 모든 점포를 닫은 거고, 곧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급여, 소비자들의 포인트 환불, 납품업체의 대금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될 것 같아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자본 약탈 — MBK파트너스가 기업 이익만 챙기고 구조적 투자를 외면하면서 회사를 파산 직전까지 몰아갔으며, 사모펀드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법적 책임 규명 — 파산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회 청문회를 통해 MBK·메리츠 등 관련 주체들의 책임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피해자 보호 우선 — 소비자 포인트 환불, 직원 급여·퇴직금, 납품업체 대금 등 현실적 손실 보전을 법적 절차 속에서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파산을 눈앞에 뒀던 홈플러스에 대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합의할 전망이다.

김병주 MBK 회장이 전액 보증하고 메리츠가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구조다.

15일 정치권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메리츠 금융3사(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은 16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홈플러스에 수혈할 DIP 2000억원 증액 방안을 논의한다.

MBK와 메리츠는 각자 입장에서 한 발 물러나 합의안을 도출한 것으로 보인다.

MBK는 2000억원 DIP를 전액 보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츠도 이에 화답해 DIP 한도를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전망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4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홈플러스 '회생 불씨'…MBK-메리츠, '2000억 대출' 잠정합의안 마련

프레시안
진보 성향

메리츠,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지원하기로

동아일보
보수 성향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진보 성향

홈플러스 2000억 ‘긴급 수혈’

경향신문
진보 성향

홈플러스 회생 불씨… ‘2000억 수혈’ 잠정 합의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16일)

매일경제

확률은 공개됐고, 경쟁은 이제부터다: 아이템은 운에 맡겨도, 컴플라이언스는 운에 맡길 수 없다 [BKL 게임&비즈리포트]

매일경제

200만명 불러모은 경주박물관…'명예 신라인' 윤상덕 관장의 꿈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박항서 감독과 새로운 도전, 영광이다" 칸차나부리, 코치진 강화... 고메스·노영수 합류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김용 사건에 "해괴한 결론…유죄 선고 이해 어려워"

머니투데이

예상보다 안정적인 물가, 美증시 올랐지만…SK하닉 9%↓[뉴욕마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