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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형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시사저널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김어준씨가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한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강경묵 판사)에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14일 1심 선고가 나온 지 하루 만이다.김씨는 지난 2020년 4월19일부터 10월9일까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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