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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패션 소상공인 육성 나선다…마케팅·해외 진출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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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이 패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판매 지원을 넘어 마케팅과 오프라인 접점 확대, 해외 진출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W컨셉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입점 파트너사 150여 곳을 대상으로 'TOPS 셀러 사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운영할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과 지원 계획을 소개했다.
W컨셉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는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핵심 전략으로는 '상품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제시했다.
입점 브랜드의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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