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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韓' 시작…李대통령 2년차 첫 순방지는 '유럽의 수도', 이유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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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2년차 첫 순방지로 '유럽의 수도'로 불리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집권 2년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리는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
새 정부 출범 후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한국의 3위 교역국인 유럽연합(EU)과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해 초격차 산업 강국 달성을 위한 포석을 깔기 위한 것이다. ━李대통령, 유럽 한복판서 '글로벌 비전' 첫 걸음━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EU의 핵심기관들이 위치한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한국 정상이 EU와 양자회담을 위해 브뤼셀을 찾은 8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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