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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사진' 한 장이 현실 메시 VS 야말, '19년 전 사진이 예언'
조선일보

ONP 요약
스페인 축구팀이 2026년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 팀을 2-0으로 이겼다. 스페인은 대회가 시작된 후 계속 이겨서 진 적이 한 번도 없었고, 프랑스의 주요 선수들도 막지 못했다. 이제 프랑스는 세 번 연속으로 결승전에 올라가던 기록이 끝나게 되었다.
[OSEN=우충원 기자] 19년 전 한 장의 사진이 월드컵 결승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어린 아기를 품에 안고 목욕을 시켜주던 리오넬 메시와 그 아기가 훗날 세계 최고의 신성으로 성장한 라민 야말이었다.
이제 두 사람은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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