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마친 손흥민, MLS 복귀전부터 'LA더비 빅매치'... '월클 출신' 상대 에이스도 "질 수 없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스페인 축구팀이 2026년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 팀을 2-0으로 이겼다. 스페인은 대회가 시작된 후 계속 이겨서 진 적이 한 번도 없었고, 프랑스의 주요 선수들도 막지 못했다. 이제 프랑스는 세 번 연속으로 결승전에 올라가던 기록이 끝나게 되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속팀으로 돌아오자마자 뜨거운 라이벌전을 치른다.
상대 팀 LA 갤럭시의 에이스 마르코 로이스도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경기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대표하는 더비다.
공식적으로는 '엘 트라피코'로 불린다.
LA 갤럭시는 MLS를 대표하는 전통의 명문이다.
여기에 2018년 리그에 합류한 LAFC가 빠르게 성장해 신흥 강호로 자리 잡으면서 두 팀의 맞대결은 MLS를 대표하는 라이벌전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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