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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닙니다! 19년 전 욕조서 시작된 운명의 만남...'축구의 신' 메시-'신의 축복' 야말, 월드컵 결승서 '맞대결'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묘한 인연이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제2의 메시' 야민 라말과 쥘리메컵을 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잡고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메시의 멀티 도움을 앞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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