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전 임실지사, 배전공사 우수감리원 포상제도 운영
전북도민일보
한전 임실지사(지사장 김갑현)가 전기배전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배전감리원 및 우수 감리회사 선발제도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현장에서 안전과 품질관리에 힘쓴 감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재해 없는 안전한 전기공사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 임실지사는 이번 제도를 통해 ‘안전이 최우선’의 현장문화를 정착시키고 감리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또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갑현 한전 임실지사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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