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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임시회 폐회…원 구성 갈등 속 협치 주문
경남도민일보
ONP 요약
경기도, 고창군, 대구시, 경주시 등 지방의회들이 30일에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검토하고, 주민 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동시에 각 회의에서는 조례안 의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방자치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13대 경남도의회 제435회 임시회 마지막 날 도민이 행복한 의회를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다.경남도의회는 30일 오후 2시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안건은 총 11건으로 예산안 2건,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결의안 2건, 건의안 4건을 처리했다.안건 처리에 앞서 원성일(더불어민주당·창원6)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전반기 원 구성 과정을 돌아봐야 한다며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의회를 강조했다.13대 경남도의회는 원 구성부터 순탄치 않았다.
의장과 1·2부의장, 7개 상임위원장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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