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부 회의· 사건 전체65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대전일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노컷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전자신문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JTBC 뉴스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홍명보·김진규의 해명…"손흥민 안 뛰어서 진 것 아냐"

노컷뉴스

ONP 요약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4년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연봉과 빵집 면접 논란을 부인했다. 그는 연봉이 38억 원이라는 추정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말하며 계약상 비공개 조항이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법인카드 규정 준수 — 법인카드 사용을 규정에 따라 정당화

중도 성향:연봉 비공개 — 계약상 비공개 조항으로 금액 공개 불가

보수 성향:국가대표 부진 사과 — 월드컵 부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진규 전 코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불거진 대표팀 내 갈등 및 특정 선수에 대한 '보복성 엔트리 제외'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홍 전 감독과 김 전 코치는 지난달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 패배와 관련해 제기된 여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대회 기간 취재진과의 마찰로 발생한 선수단의 인터뷰 거부 사태와, 이 과정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이 홍 전 감독의 지시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남아공전 선발 명단에서 배제됐다는 소문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해당 여파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취재진이 선수단을 향해 나눈 사적인 험담이 방송에 송출된 이후 선수단이 훈련 전 취재를 중단하면서 시작됐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기 도중 이강인이 김 전 코치에게 항의하는 듯한 영상 자료를 제시하며 보복성 엔트리 제외 여부를 추궁했다. 이에 김 전 코치는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고 단칼에 일축했다. 김 전 코치는 영상 속 대상이 조규성이었다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며 "이재성, 손흥민이 출전하지 않아서 경기에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최 의원은 "이러한 태도가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한국 축구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뒤이어 발언권을 얻은 홍 전 감독 역시 내부 균열 및 보복성 엔트리 구성 의혹을 강력히 부정했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홍 전 감독은 "사실과 다르다. 선수들에게 인터뷰를 강요하거나 지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일언지하에 잘라 말했다.

손흥민과 이재성의 남아공전 선발 제외 배경에 대해 홍 전 감독은 "철저히 전술적인 결정이었다"라며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아쉬운 대목은 대표팀 내부에 문제가 없었음에도 외부의 논란이 내부로 흘러들어온 점"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팀 내부에서 의견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논란이 된 발언 이후에도 손흥민은 체코전에 앞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정상 참가했고, 당시 팀 분위기가 경기 준비를 해칠 정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선수단 내부 분위기에 대해서도 "선수단 내부에서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했던 것은 맞지만, 경기력에 타격을 줄 정도로 견해차가 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홍 전 감독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직후 선수들을 이해하며 그들의 편에 섰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축구협회와 협의했다"면서 "기자단과 선수단, 축구협회 등 각 주체 간 의견이 하나로 모이지는 않았으나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랐다"고 당시 상황을 덧붙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9%
5건12건7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12

+8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2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野의원, 정몽규에 문자

노컷뉴스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장내 매수

노컷뉴스

국힘 "나라가 망할 정도"…형소법개정 저지 필버 돌입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도로 달리던 트럭끼리 충돌…2명 중경상

노컷뉴스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노컷뉴스

세제개편 앞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 2주 연속 주춤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연봉·빵집 면접 논란 청문회에서 부인

65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홍명보 전 감독, 2024년 30일 국회 청문회에서 연봉·빵집 면접 논란 부인
  • 연봉 38억 원 추정에 대해 홍명보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
  • 빵집 면접 논란에 대해 홍명보는 ‘특혜 요구 없었다’라고 부인

전개 타임라인

  • 정몽규·홍명보, 국회서 고개 숙였지만…‘고대 카르텔·77억·빵집 면접’ 집중포화
  • '청문회 참석' 정몽규 전 회장→홍명보 전 감독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고개 숙였다
  • "홍명보 전 감독, 증인 출석 예정" 일본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개최 관심... "법인카드 관련 집중 추궁받을 것"

관련 개체

Hong Myung-boPeople Power PartyKorea Football AssociationDemocratic Party of KoreaJeong Mung-gyuKorean Football Associati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홍명보·김진규의 해명…"손흥민 안 뛰어서 진 것 아냐"

🇰🇷노컷뉴스

"왜 졌냐" 전문성 없이 호통…'선동열' 떠오른 맹탕 청문회

🇰🇷노컷뉴스

"38억? 절대 아니다"라는 홍명보, 연봉 액수는 끝내 '함구'

🇰🇷경향신문

문체위 소속 윤용근 의원, 정몽규에 “더 배려해야 하는데··송구합니다” 문자메시지 보내

🇰🇷머니투데이

손흥민 선발 제외는 보복? 홍명보, 직접 해명…"전술적 판단"

🇰🇷뉴시스 속보

이용수 축구협회장 직무대행, '문체부 중징계 항소 취하'에 말 아껴

🇰🇷머니투데이

"한국 감독 후보 무려 98명, 홍명보는 없었다" 前 전력강화위원장 '깜짝 선임 주도' 고백

🇰🇷전자신문

“50억 기부, 했는지 안했는지만 답해라”…딴소리하던 정몽규 “아직 못했다” 시인

🇰🇷동아일보

“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청문회 참석한 野의원, 정몽규에 문자 논란

🇰🇷조선일보

'돌연 사퇴'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 "구안와사 살짝 와서 식구들이 걱정을 했다"[청문회 live]

🇰🇷세계일보

“월드컵 숙소에 일반인이 버젓이”…김승수, 정몽규 불법선거운동 의혹 정조준

🇰🇷세계일보

[속보] 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께 죄송…책임 무겁게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