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자강' 강조한 조국혁신당 "당명 변경은 새 지도부서 논의"
오마이뉴스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등 주요 주자들이 8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거나 예정하면서 각자의 개혁 정책과 정치적 비전을 강조하고 있다.
진보 성향: 정청래 출마를 특정 세력의 인위적 주저앉히기에 맞선 권리당원의 민의로 평가
중도 성향: 각 주자들의 출마 동향과 정책 공약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경쟁 구도 중심 전달
보수 성향: 정청래의 김대중 생가 방문·발언을 정치적 상징성과 계승 의지 표현으로 강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오는 25일 전당대회를 앞둔 조국혁신당이 "자강의 길을 걷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론으로 흐트러졌던 당의 기치와 조직을 다시 세우겠다"는 취지이다.
조국혁신당은 또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명 변경설'에 대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식 의제로 설정하진 않았다"라면서도 "경청 간담회에서 자연스럽게 그런 의견이 나올 수는 있고, 추후 새 지도부 중심으로 논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국혁신당은 전당대회에 앞서 오는 11, 12, 18, 19일 각각 울산, 광주, 대전, 서울에서 권역별 경청 간담회를 진행한다.
"합당론으로 흐트러진 기치, 다시 세울 것"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1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