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혁신당, 25일 지도부 선출 앞두고…영남·호남·충청·수도권 경청간담회
머니투데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등 주요 주자들이 8월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거나 예정하면서 각자의 개혁 정책과 정치적 비전을 강조하고 있다.
진보 성향: 정청래 출마를 특정 세력의 인위적 주저앉히기에 맞선 권리당원의 민의로 평가
중도 성향: 각 주자들의 출마 동향과 정책 공약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경쟁 구도 중심 전달
보수 성향: 정청래의 김대중 생가 방문·발언을 정치적 상징성과 계승 의지 표현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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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조국혁신당이 오는 25일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4개 권역을 중심으로 경청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전당대회 공식 슬로건은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로 확정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선거의 아쉬움을 딛고 성찰로 국민의 신뢰를 다시 다지는 정당으로 나아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국혁신당은 △11일 영남권(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12일 호남권(전남광주·전북) △18일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19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제주)을 중심으로 권역별 경청 간담회를 연다.
11일에는 울산, 12일에는 광주, 18일에는 대전, 19일에는 서울에서 각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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