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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트럼프 또 "공산주의자" 비판…이번엔 워싱턴DC 시장 후보 겨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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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행사에서 현직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재임 중 추진한 백악관 개조, 케네디센터 명명 등 각종 사업을 거론하며 부패와 허영의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는 2024년 대선 토론에서의 바이든 부진 이후 정확히 2년 만의 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발언의 구체적 근거(부패·허영·무능 비판)와 그 대상이 된 정책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2024년 대선 토론 이후 2년의 시간 경과를 역사적 맥락으로 제시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정치행보 강화', '최고 수위 비판' 등의 표현으로 퇴임 후 바이든의 적극적 정치 활동 자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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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조지, 워싱턴DC 망치도록 두지 않을 것"… 민주당 진보 진영 '민주사회주의자' 열풍 의식한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재니스 루이스 조지 워싱턴DC 시장 후보를 "공산주의자"라고 공개 비난했다.
최근 미국 정치권 내 민주사회주의자 돌풍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재차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워싱턴DC 시장으로 거의 확실하게 당선될 재니스 루이스 조지는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했다.
또 별도 게시물에서 "공산주의는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진주만 공격, 9·11 테러 이후 우리나라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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